세이코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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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쥬얼리 조회 0회 작성일 2020-10-20 12:50: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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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lloseiko] 아폴로세이코 50주년 기념 및 제품에 대한 소개자료입니다

아폴로세이코 주력상품에 대한 소개자료 입니다

1부 - 그랜드세이코 말고 킹세이코를 선택한 이유 & 킹세이코의 역사와 특징을 알아보아요! [Vintage KingSEIKO 5625-7000 Review EP.1]

안녕하세요. 시계형아입니다! 오늘은 세이코 역사 속 고급 모델로 잘 알려진 킹세이코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킹세이코는 부활에 성공한 그랜드세이코와 달리,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린 고급 라인인데요, 그래서 더 높은 희소성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1960년대 세이코는 다이니 세이코와 스와 세이코로 분리됩니다. 당시 다이니 세이코는 킹세이코를, 스와 세이코는 그랜드세이코를 출시해 경쟁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이 사실로도 알 수 있듯, 킹세이코는 그랜드세이코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뛰어난 디자인과 정확도, 마감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방면에서 정말 멋진 시계라는 사실!

아쉽게도 수십년이 지난 지금 상태가 온전한 킹세이코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아주 운이 좋게도 금배꼽까지 온전한 킹세이코를 손에 넣게 돼 1-2부에 걸친 킹세이코 리뷰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됐네요! 자, 그럼 세이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멋진 킹세이코의 매력에 빠져보시죠! 이번 #킹세이코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 다양한 시계뉴스와 칼럼을 함께 볼 수 있는 시계카페에 가입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시계형아 카페 : https://cafe.naver.com/8wlswo8

[Vintage KingSEIKO 5625-7000 Automatic Review EP.1]
love white : 너무예쁘다..
여쭤볼게있는디 현행 그랜드 세이코의 금통모델들 처럼 케이스랑 백케이스(배꼽?) 도금이아닌 18kt(750)제품인가요?
Cookie N Cream : 킹세이코의 저 러그....특유의 모양이 정말 이쁘네요 킹세이코 영상 더보고싶었는데 감사합니다
김도현 : 제가 요즘 시험기간이라 리뷰볼 시간이 없었습니다ㅠㅠㅠ 그런데 킹세이코는 봐도 또봐도 너무 매력적이네요....
민아박 : 빈티지같지 않은데요? 금배꼽도 신기하고 야외샷이 영롱합니다! 저도 자전거타고 많이 지나다니는 곳인데 반갑네요~~!!
해원j : 구할수 있을까요? 좋은건 인정하는데 구할수가 없네요 갈대밭이 참 인상적 이네요
바실리자이체프 : 대체 로드매틱이나 킹세이코는 어디서 구매하시는거에요?ㅠㅠㅠㅠ
장규석 : 너무 멋진 시계입니다. 클래스는 정말 영원한 것 같아요! 금배꼽을 보니 배꼽이 웅장해졌습니다! 하하하~~
ws Y : 얘네는 작명센스가 어떻게 이렇게 한결같은지ㅋㅋ
조상연 : 이 영상을 제가 늦게 보다니... ㅂㄷㅂㄷ
퓨리. : 킹세만의 매력이 잘드러나는 모델이네요ㅎㅎ 잘봤습니다~

[와치빌런-2]발로 뛰고 직접 보고 알려주는 그랜드세이코 비주얼 TOP5

그랜드세이코는 예술과 시계의 경계에 있으면서
그 두가지 영역을 모두 최상급으로 끌어올린 훌륭한 브랜드라고 생각됩니다.
조금 더 많은 분들이 그랜드세이코를 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매장이든 꼭 가기전 전화하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2019년 1월 현대 천호 부띠끄에 있던 제품들입니다.
SBGM221(신형이라 조금 할인), SBGM023(구형이라 많은 할인)
SBGW035(가죽줄버전) 있었구요
SBGH267은 우리나라에 천호와 판교에 각각 1점씩 있었습니다.
참고하세요~
josh kim : First 1960 그세 복각모델 SBGW257은 어떤가요? 빌런님의 평가가 궁금합니다!
표류중 : Gs...25???
세훈오 : 아진짜 모르겠다...시알못이라그런가 내돈주고는 절대 못사겠는 시계...
그냥 세이코 같은 느낌.
육튜브 : 솔찍히 .. 사실상 이거 살거면 태그호이어나 오메가나 사지 .. 인식은 그냥 세이코 ..
신율담 : 천호점 생겨서 좋아라했는데.. 아시아 최초의 부띠끄라니.. 하나 구입해야겠다..
Jungsu OH : 드레스 워치인데 두께가 어지간한 다이브 시계보다 두꺼워서 일할때 대충 입는 전투용 양복 말고 경조사나 영업나갈때 입는, 손목둘레까지 타이트하게 맞춘 고오급 정장에 착용하기 힘듦 ㅋㅋ 다이얼 디자인도 진짜 예쁘긴 한데 다이얼이 눈에 들어오기 전에 전체적인 실루엣이 너무 올드해서 ㄹㅇ 노인네 유물포스 풍김. 농담이 아니라 진짜 박정희나 노태우 이름 다이얼에 적어놓으면 그시절 대통령 선물시계라고 해도 속겠음....

그리고 브랜드 자체가 눈을 사로잡는 디자인이나 럭셔리 느낌을 풍기기보다는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마감이나 디테일에 감동받게 하는 타입인데 전체적인 쉐잎이 너무 구려서 대놓고 풀어서 다이얼이랑 무브 보여주며 자랑할거 아니면 남들이 보기에 고급모델인지 진짜 모르겠음...

누가 비싼시계인거 알아봐줬으면 할때나 장식용, 악세서리용으로는 절대 차면 안되고 그냥 자기만족으로 진열장에 진열해놓고 감상하기엔 아주 좋은 ㄹㅇ 취미용 시계 ㅋㅋㅋㅋ
김성주 : 그세는 사랑입니다
aebi ni : 일본제 사지 않읍니다. 일본 가지 않읍니다.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일본군과 싸우다 죽어간 독립군을 생각하며...
마마성환 : 57gs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요?
세종시 거주25세 동민이 : 그세 살 돈도 없어보이면서 불매한대 ㅋㅋㅋㅋ

... 

#세이코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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